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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바보” 정유미는 그간 방영된 방송 분에서도 항상 오빠만 기다리고, 항상 오빠에게 맞추고 오빠를 각별히 아끼는 향기의 모습이 많이 비춰졌다.
결혼을 이틀 앞두고 파혼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지형(김래원 분)을 생각해 부모님께도 자신이 오빠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현아(이미숙 분)를 설득했다. 하지만 지난 7일 방송된 '천일의 약속' 7회에서는 향기(정유미 분)가 결국 충격을 이기지 못해 병원에 입원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오빠바보 정유미의 팬들은 '가여운 향기! 현실적으로 저런 남자가 있나!', '향기의 미련한 사랑이 아니라 김래원이 미련한 놈이다', '향기!!! 헌신만하다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향기 엄마 말대로 김래원 내눈에 띄면 한대 치고싶다!'며 향기 팬들이 분노했다.
지형은 서연(수애 분)의 병명을 알고 더 이상 결혼을 진행할 수 없다며 파혼을 선언하고, 이에 지형의 어머니 수정(김해숙 분)이 서연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천일의 약속' 팬들은 앞으로의 전개에 주목하며, 서연에 이어 향기에게도 따뜻한 응원과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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