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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결별설과 관련해 이날 오전 스포츠동아는 측근의 말을 인용 "각자 활동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결별설을 부인했다. 하루 전인 지난 7일에도 만났다는 것.
하정우 측은 "어제(7일) 하정우가 영화를 촬영한 뒤 국토대장정에 참여한다고 밝혔는데 그 자리에도 구은애가 있었다"며 "잘 만나고 있는데 때 아닌 결별 보도가 나와서 안타깝다. 공식 입장을 따로 밝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정우와 구은애는 2008년 8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9년 4월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당당한 데이트를 즐기며 연예계 공식 연인으로 지내고 있다. 하정우는 영화 '러브 픽션'을 촬영 중이며 구은애는 각종 CF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구은애는 9월 말 한 프로그램에 나와서도 연인 하정우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운명'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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