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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엄태웅은 어릴적 에피소드에 대한 얘기를 하던 도중 자신의 젖꼭지가 하마터면 없어질뻔 한 일화를 털어놨다.
엄태웅은 "어릴 적 부모님이 장난감 말을 사오셔서 나는 '말이다!'하며 달려가다가 넘어졌다. 당시 런닝셔츠가 입고 있던 어린 나는 그대로 시멘트 바닥에 온 몸이 쓸려서 그 때 가슴을 봤는데 젖꼭지가 사라진 채 피만 철철 흐르고 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중학교 때까지는 균형이 안맞았어는데 지금은 다시 자랐더라."면서 신기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영화 특수본의 주연 엄태웅,주원,김정태, 성동일,조재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MBC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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