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현은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괌'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0월 안방극장 최고의 시청률로 시청자들을 매 회 눈물 바다에 안겼던 KBS 2TV 수목드라마'공주의 남자'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함께 4박5일 포상휴가로 받은 괌 여행모습이다.
사진 속에는 '신면' 송종호와, 파트너 '정종' 이민우, '은금 '반소영, '여리' 민지가 함께 장난을 치고있다. 또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친근하기 까지 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꺄아 ~ 정종","대박 다 모였네","언니 진짜 보고싶어요","아직도 공남 못 잊었어","진짜 대박 "," 숨은 주역들 다 모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현은 KBS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로 재 조명 받으며 '명품 배우' 대열에 올랐다. [사진=홍수현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