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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리쌍의 개리가 수능생들에게 응원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능 파이팅~!! 난 수능 반타작도 못했지만 잘컸다!!ㅋㅋ 겁먹지말고 힘들내삼" 이라는 글을 남겼다. 올해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
개리의 이 같은 글에 누리꾼들은 "마성의 남자, 응원까지 멋져", "나도 고3이고 싶다 응원 좀 받게", "진짜 고3들 힘내서 잘 봐요!!", "다들 수능 대박 나시길 빕니다" 등의 응원이 줄을 이었다.
한편 올 2012학년 수능을 치르는 연예인으로는 카라의 강지영과 씨스타의 다솜 등의 스타들이 있으며, 인피니트의 성종, 티아라의 지연·화영은 수시를 택했다. [사진=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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