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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슈 메이커가 되는 스타들의 리얼 웨이 룩은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데, 그 중에서도 빅 백 아이템은 기내에서 활용 가능하게 다양한 소지품을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기도 하는 루즈한 느낌의 빅 백이 단연 관심 집중 아이템이다.
최근 들어 여자 아이돌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 자주 등장하는, 알록달록한 알약 프린트의 유쾌한 감성이 돋보이는 빅 백이 눈길을 끌었는데, 바로 프랑스의 전통있는 브랜드 ‘롱샴(LONGCHAMP)’에서 뉴욕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과 콜라보레이션 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2011 F/W 리미티드 에디션으로서, 매장에 출시되자마자 고객들의 제품 문의가 많아 일명 ‘공항 패션 효과’가 상당하다고 한다.
지난 2006년부터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은 롱샴(LONGCHAMP)의 시그너처이자 스테디셀러 백인 ‘르 플리아쥬’를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여 왔다. 늘 흥미롭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창조하는 ‘제레미 스콧’은 자신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트를 이용해, ‘르 플리아쥬’ 백에 적용하는데, 이번 2011 F/W 컬렉션의 메인 테마로 선택한 프린트는 보기만 해도 비타민 섭취가 될 것만 같은 알록달록한 알약 프린트이다. 상큼한 알약 프린트와 고급스러운 소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유니크한 느낌을 자아내며,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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