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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팬들은 8일 오후 일산 MBC드림센터의 촬영장을 찾아 응원했다. 이들은 박윤재와 함께 '불굴의 며느리'를 위해 힘 쓰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100인분의 출장뷔페를 준비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팬들은 "윤재배우를 가슴에 새기게 해준 ‘불굴의 며느리’가 있어 행복했습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은 물론, 전 스태프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꾸러미와 핫 팩을 선물해 현장 모든 스태프들을 감동 시켰다.
팬들의 정성에 감동한 박윤재는 "이렇게 저를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팬들의 정성 어린 마음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불굴의 며느리 막바지 촬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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