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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신인 그룹 'WE(위)'가 혼성그룹계에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비가'를 발매하며 쇼케이스를 진행, 첫 공식 행사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룹 'WE(위)'가 최근 걸그룹과 보이그룹이 대세인 가요계에 남자 셋, 여자 하나라는 혼성그룹으로 도전장을 내밀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 같은 관심은 '룰라', '쿨', '영턱스클럽', '샵' 등 혼성그룹이 활발하게 활동했던 90년대와 달리 현재 가요시장에서는 혼성그룹을 쉽게 찾을 수 없다는 점에서 멤버 구성이 '혼성'이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
특히 'WE(위)'는 그 동안 활동했던 혼성그룹이 보여주지 않았던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세워 타 혼성그룹은 물론 현재 활동하고 아이돌그룹과는 차별화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많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는 "그룹 'WE(위)'는 혼성그룹이기 때문에 남성 그룹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걸그룹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혼성그룹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디지털 싱글앨범 '비가' 발매와 동시에 쇼케이스를 열고 좋은 반응을 얻으며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WE(위)'는 타이틀 곡 '비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ENT 102 (엔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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