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사장에는 남녀 주인공 지창욱, 왕지혜 등 출연진이 대거 참여했으며, 동아 미디어그룹 종합 편성 TV 채널A 김재호 회장, 김선교 양평군수가 참여 했다. 또한 드라마 방영 이전 ‘총각네 야채가게’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듯, 일본과 홍콩, 중국 방송관계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른 드라마 고사장과는 다르게 출연진 이외에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를 빛내줄 각종 야채와 과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야채부케, 야채화분은 주인공 못지 않게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총각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 하는 개성 만점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를 지향한다.
이 드라마는 2010년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제작을 총괄한 박인택 터치스카이 대표가 의욕적으로 준비해온 작품이다. ‘아름다운 날들’ ‘별을 쏘다’의 윤성희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의학수사드라마 ‘신의 퀴즈’(1)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준형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다.
채널A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는 12월 21일 21시 2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