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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최근 가수 백지영과 함께 출간한 스타일북 “Making Style 365”를 통해 연예인쇼핑몰 CEO다운 '사장님 포스'를 뿜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리는 평소 장난끼 어린 모습과는 다르게 책상에 앞에 앉아 진지한 모습으로 일을 하고, 직접 의상을 입어보고 스태프들과 의상에 대해 의논하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프로다운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리의 CEO 포스 사진이 담긴 스타일북 “Making Style 365’는 연예계 절친 백지영과 함께 '아이엠유리' 쇼핑몰을 운영하며 생긴 패션 노하우와 감각을 모두 담은 책으로 베이직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15가지의 기본 아이템을 통해,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체크하고 따라 해볼 수 있는 노하우와 다양한 못들의 매치 감각 등 소개하며 백지영에게 배운 재미있는 스타일링 에피소드부터 각자의 패션 & 뷰티 팁 그리고 쇼핑 노하우까지, 라이프스타일 스토리 역시 풍성하게 담겨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 스타일 지침서.
사진을 본 독자들은 “유리언니 일하는 포스 작렬이네요” “역시 그냥 패셔니스타가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언니 멋져요” “이 책을 보고 저두 패셔니스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지영과 유리가 함께 출간한 스타일 북 ‘Making Style 365’는 패션,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여성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아 출간과 함께 교보문고 11월 2주차 베스트셀러 종합 순위 14위에 진입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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