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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저녁 일일극 ‘당신뿐이야’는 11일 현재 17% (시청률 조사기관TNmS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로 당당히 일일 전국 기록 1위를 차지, 저력을 위감없이 발휘한데 이어 방송 후,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는 ‘당신뿐이야’와 ‘서준영’이 동시에 인기검색어로 랭크되는 등 대중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시청자 게시판과 그의 미니홈피에는 ‘ 서준영 연기력 최고!’ ‘기운찬 막강긍정 바이러스에 매료!’ ‘ 내사랑은 서준영 당신뿐이야!!’ ‘연기를 잘해 구미호부터 눈여겨 봤는데.. 첫 주연 축하’라는 댓글과 메시지가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팬들까지 합세, 그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연기자 서준영은 2004년 '슬픈연가' 뮤직비디오 권상우 아역으로 데뷔 한 이래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KBS 반올림3, KBS 마왕, SBS 연개소문, MBC 깍두기, KBS 하늘만큼 땅만큼,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 SBS 웃어요엄마 등 20여편이 넘는 드라마와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부터 회오리바람, 파수꾼까지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은 실력파 연기자로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광평대군 역을 맡아 극중 F4로 맹활약 중이기도 하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서준영의 한 측근은 “ 준영이가 여러 배역을 통해 다양한 삶을 경험해 보고 싶어하고 대중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사는 ‘스타’ 보다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당신뿐이야'는 집을 팔게 된 오봉자(정애리)의 가슴앓이와 함께 연적이 되는 운찬(서준영)과 서준(서도영)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앞으로 극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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