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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정윤의 20억 집'이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A빌라로 알려진 이 곳은 실거래가 20억원에 육박하는 럭셔리 하우스 인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에 방영된 MBC 인기예능프로그램 '만원의 행복'에서 김흥국과 대결을 펼쳤을 당시, 최정윤이 아파트 단지에서 나오며 카메라를 맞이하는 장면이다.
사진 속 단지 입구만 봐도 고급 주택임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벌가에 시집가지만 최정윤도 만만치 않구나"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앞서 이랜드그룹은 배우 최정윤과 이랜드그룹 부회장 장남 윤모씨의 결혼을 공식발표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과 탤런트 최정윤씨가 오는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은 보도자료를 통해 축하 화환과 축의금을 받지 않겠다며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신혼여행은 최정윤이 현재 출연 중인 KBS2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의 종영 이후로 미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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