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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애정만만세’에서는 이보영과 이태성이 웨딩샵에 방문해 드레스를 입어보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이 때 이보영이 입은 드레스와 촬영지가 스포엔샤 웨딩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곳 스포엔샤 웨딩은 이번 ‘애정만만세’외에도 ‘천번의 입맞춤’ 김소은 웨딩드레스, '미스 리플리' 이다해 웨딩드레스, '로맨스가 필요해' 최송현 웨딩드레스, '마이더스' 이민정 웨딩드레스, '시티헌터' 박민영 드레스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이 외에도 '웃어라 동해야', '욕망의 불꽃', '매리는 외박중', '자이언트' 등 작년과 올해 39개의 드라마의 웨딩샵 장면에 등장해 드라마 단골 웨딩샵으로 등장했다.
이번에 이보영은 스포엔샤웨딩에서 순백의 벨라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드러내 ‘청담동 웨딩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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