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썽꾸러기 고등학생 윤시윤은 연예인 외모 못지 않는 미모의 과외선생님 황정음의 1:1 과외덕에 맘을 잡고 열심히 공부해 팔봉대학 제빵과에 진학하게 되지만 오작교 형사과 마준이의 음모로 온갖 고생을 치르다 힘들게 거성식품에 입사하게 된다. 타고난 제빵솜씨로 승승장구 하던 중 거성식품 김탁구 대표의 눈에 뛰어 미국 해외연수프로그램을 떠나게 되는데 불의로 사고로 과거의 기억을 몽땅 잊어버리게 된다.
윤시윤은 자신의 머릿속 세글자 김탁구만 기억날 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체 힘겹게 지내던 중 우연히 매력적인 여성 CEO 서영을 만나게 된다. 서영은 윤시윤에게 서재희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액세서리 디자인 공부를 권유하게 된다. 서영에게 보답하고자 서재희는 낮에는 주차아르바이트 밤에는 가방디자인에 몰두하며 서영의 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한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재희의 디자인으로 서영이 운영중인 멀티샵 뻬르께도 매출이 상승하게 된다. 하지만 재희는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옛 기억에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어느 날 손님의 차를 주차하던 재희는 실수로 경찰차와 접촉사고를 일으키게 되는데…”
“나도,꽃”은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의 김도우 작가와 ‘내조의 여왕’ 고동선 PD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작품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현대인의 외로움과 아픔을 위트 있게 해석한 로맨틱 코메디다.
주인공의 교체로 방영전 부터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윤시윤이라는 배우의 잠재력이 이제야 진정으로 발휘해 촬영장은 온통 서재희의 매력에 빠져 있다고 있다.
까칠함과 도도하지만 정 많고 매력적인 훈훈한 젊은 CEO 역할을 능숙하게 연기하고 있는 윤시윤은 매회가 지날수록 새로운 CEO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이 이미 재희앓이와 더불어 윤시윤이 선보이는 패션스타일이 연일 화제다.
윤시윤은 매회 새로운 서재희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매 대본마다 스타일리스트와 밤새 회의를 하며, 서재희를 잘 표현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연기뿐 아니라 이번 드라마로 꼭 패션니스타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짧은 데뷔기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준혁학생, 김탁구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온 윤시윤은 과연 이번에는 서재희라는 역할을 얼마나 시청자들에게 어필하수 있을지 연일 “나도,꽃”은 인터넷에서 많은 화제를 뿌리며 동시간대 방영중인 드라마를 추격중이다.
아직 등장 인물들의 가지고 있는 비밀들이 많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나도,꽃”은 현시대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아픔과 기쁨, 슬픔을 김도우 작가와 고동선 PD 특유의 연출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