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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세대 싱어송 라이터로 손색이 없는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인 알리(Ali)와 여성 솔로 디바 임정희가 오는 12월 18일(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호텔 3층 전문 공연장 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부산롯데호텔은 측은"'임정희&Ali 더 파워 소울(The Power Soul) 콘서트'는 지명도 높은 고참 가수들이 주류를 이루는 연말 콘서트 시장에서 젊은 여성 보컬로 짝을 이뤄 도전장을 던진 색다른 시도이다. 2~30대 젊은 여성 가수 중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임정희와 파괴적이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선배 가수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떠오르는 대세 알리(Ali)의 결합으로 부산의 공연 팬들에게 희소식 주며 지방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스타일의 콘서트 연출에 모험을 걸고 싶었다"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이미 지난주 불후의 명곡 마지막 무대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고 명예로운 퇴장을 한 임정희가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준비에 들어간데다 요즘 대세로 떠오르며 연일 언론의 조명을 받는 알리 또한 여세를 몰아 최상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 호텔 측은 흥행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롯데호텔은 부산에서의 듀엣 콘서트에 이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서울로 무대를 옮겨 알리(Ali)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비중 있는 시기인 연말에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되는 알리(Ali)는 최근 아버지가 한 언론사 발행인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적이 있으며, 가수 리아가 엄친 딸임에도 밑바닥부터 시작해 실력을 쌓은 무서운 후배라고 추켜 세운 적이 있다.
한편 '임정희&Ali 더 파워 소울(The Power Soul) 콘서트'는 오는 18일 오후부터 인터파크와 팝 부산,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티켓 발매에 들어간다. [사진=임정희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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