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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화) 방송된 6화에서는, '은비라면'을 운영할 까칠한 고딩재벌 정일우(차치수 역), 엉뚱 셰프 이기우(최강혁 역), 귀여운 반항아 박민우(김바울 역), 꽃미소 천사 조윤우(우현우 역)이 모두 함께 모이면서, 앞으로 펼쳐질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를 예고한 것.
이 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돌아가신 아빠가 이기우에게 라면가게와 집, 심지어 자신까지 맡겼다는 사실을 알고 황당해 했다. 하지만 결국 이청아는 이기우에게 라면가게를 맡기기로 결정했고 정일우, 박민우, 조윤우가 난투극, 기물 파손 사건으로 꼬이게 되면서 운명적으로 라면가게에 합류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는 꽃미남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정일우가 이청아에게 “알바생이라고 부르지 말고, 인턴이라 불러줘. 아님 오빠라고 부르던지”라며 의미심장한 윙크를 남기고 끝이나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에 힘입어 이날 시청률은 평균 2.628%, 순간최고 3.22%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여성 10~50대에서 모조리 동시간대 1위를 휩쓸며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뿐 아니라 중장년층으로 시청층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꽃미남 라면가게'의 파죽지세 성장세에 힘입어 tvN 20~40대 일일 시청률 또한 전체 케이블 채널 중 1위에 오르며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하듯 '김바울' 역을 맡은 신인 배우 '박민우' 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뜨거워 포털사이트 캐릭터 검색 순위 3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까칠한 고딩 재벌 2세 차치수, 열혈 교생선생 양은비, 엉뚱 쉐프 최강혁, 순정 터프남 김바울 그리고 꽃미소 우현우가 모여 라면가게를 운영하며 펼치는 알콩달콩 로맨스와 폭소만발 코미디가 어우러진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방송은 11시 tvn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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