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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멤버가 이닌 솔로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정진운은 최근 윤도현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준 '지금이 아니면' 녹음을 맞췄다.
음원 공개를 앞두고 마스터링 음원을 들은 윤도현은 "노래 잘 했다~ 좋아!"를 연발하며 정진운과 따뜻한 포옹을 나웠다. 또 YB 스태프 역시 "YB 노래보다 이 곡이 더 좋다"며 정진운에게 힘을 북돋아줬다.
팬들은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궁금해 죽겠네요~” “영상 사이사이 들려오는 노래! 빨리 전곡을 듣고 싶어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정진운과 윤도현의 만남은 15일 정진운 공식 홈페이지(http://jeongjinwoon.com)를 통해 공개된 ‘JinWoon’s Diary 7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운의 두 번째 싱글 '지금이 아니면'은 17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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