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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뿌리깊은 나무'도 식후경. 요즘 촬영 때문에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촬영장 한 쪽에서 우리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여러분~ 아침밥 꼭 챙겨드세요. 한국 사람의 힘은 '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세경은 궁녀 복장에 파란색 점퍼를 걸친 뒤 식사하고 있다. 테이블에는 찌개부터 각종 반찬까지 다양하게 한 상 차려있다. '저걸 다 먹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많은 양이다.
사진 속 신세경은 푸짐하게 상이 차려진 촬영장 테이블에 앉아 찌개와 반찬 등과 같이 식사에 열중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침식사 맛있게 하세요”, “촬영이 바쁘더라도 식사는 거르지 마세요”, “집중하고 계시네요”, “뭘 해도 예쁜 소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세경은 앞서 지난 7일에도 빵을 먹으며 기쁨의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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