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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41)이 SNS 사망설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16일 트위터 등 각종 SNS에는 “오늘 오전 강호동 자택에서 숨 쉰 채 발견”이라는 교묘한 말장난을 이용한 허위 사망설이 게재됐고, 이에 누리꾼들은 강한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유명인의 'SNS 사망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얼마 전, 톱스타 이효리도 비슷한 내용의 'SNS' 사망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는 농담을 뭐라하죠? ㅆㄹㄱ"라는 글로 지나친 행동을 비판했다. 이어 15일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자택에서 숨 쉰 채 발견"이라는 글로 '이건희 사망설'이 퍼져 논란이 인 바 있다.
누리꾼들은 “어제는 이효리 사망설이더니 오늘은 강호동이냐” “장난도 정도껏 해야지” “도가 지나쳤다” “간담이 서늘하다” “사람 목숨을 두고 하는 장난은 엄연한 범죄다” “이런 상황에서 다스리는 벌은 없냐” 등 질타 섞인 반응을 내놓았다.
지난 9월 9일 탈세 논란에 휩싸여 연예계 잠정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은 연예계 관계자들과 일체 연락 없이 칩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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