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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중국 진출 후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실력파 그룹 miss A 가 17일 중국 대륙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 베이징 CGV에서 3D 상영회와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미 홍콩, 대만에서 정규 1집 ‘A Class’ 스페셜 에디션을 먼저 발매하며 온라인 차트를 섭렵한 miss A 는오늘 17일 베이징에서 앨범 발매와 동시에 3D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3D 상영회는 유니버셜 뮤직, CGV, 삼성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하는 miss A의 앨범 발표회로,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진행하는 대규모의 이벤트에 현지에서의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또한 이번 상영회는 중국 최대 포털인 'sina.com' 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상영회에서는 타이틀곡 ‘Good-bye Baby’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하여 지난 8월 ‘JYP NATION in Japan’ 콘서트에서 miss A가 선보였던 ‘Good-bye Baby’, ‘Breathe’, ‘Bad girl Good Girl’ 등의 무대 영상으로 이루어지며, miss A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3D 영상으로 재탄생 되는데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miss A의 소속사 AQ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 진출이 후 중국 언론 매체,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이니만큼 무척 기대가 크다.”며 “이번 상영회를 시작으로 miss A의 중국 대륙 진출을 멋지게 알리고, 나아가 삼성전자 3D TV 및 각종 전시회 등에서도 miss A를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miss A 는 17일 베이징에서 프로모션일정을 소화한 후 오는 19일 중국 상하이에서 다시 한번 3D 상영회와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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