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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모교인 금옥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한 김하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하늘은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솔직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하늘의 생활기록부가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김하늘의 정체불명 과거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무표정한 김하늘의 모습은 현재의 밝고 쾌활한 김하늘을 상상하기 다소 힘들었다.
이에 김하늘은 “중학교 시절 사진 같은데 웃는걸 되게 못했다. 그래서 사진을 보면 웃는 모습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생활기록부 행동특성 란에는 마음씨가 곱고 착하나 다소 의존적임, 온순하고 여리며 여성적임이라는 이라는 글이 적혀있었고 특히 신체발달상황이 눈에 띄었다. 김하늘은 키 166.8cm, 몸무게 46kg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흔히 말하는 165cm, 45kg에 근접한 수치를 보인 것.
또한 그녀의 체력 급수는 1급, 특급, 특급으로 놀라움을 줬다. 이에 김하늘은 ”체육만 잘 했다”며 “선생님들이 시범 조교로 늘 나를 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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