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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일 개국하는 종합편성채널 MBN 주말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에서 이은별 소위 역할을 맡은 박한별의 모습이 17일 공개됐다.
처음으로 시트콤 연기에 도전하는 박한별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군복과 철모 등 모든 군장비들이 정말 신기하다. 군대라는 새로운 세계에서 날마다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맡아보지 못한 캐릭터로 살아가게 되는 하루하루가 설레고 즐거운 날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 전 리허설 때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편안했던 만큼 앞으로 좋은 호흡이 예상된다. 군대생활을 몰라도 충분히 재미있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시트콤인만큼 많은 시청자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극중 박한별은 8대 독자 집안의 첫째 딸로 대령 엄마과 중령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당연스럽게 육군소위로 임관한 4차원 신세대 여군을 선보인다.
독특한 형식의 군대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은 영화 '조폭마누라' 시리즈 조진규 감독, '남자셋 여자셋'의 문선희 작가와 '황금어장', '명랑 히어로 등'의 최대웅 작가가 힘을 합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해미, 이재용, 강지섭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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