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머렐’용도별 아웃도어 배낭

유준기 기자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배낭은 주요 용품 중 하나 이다.

특히 산행이나 여행시에는 챙겨야 할 물품들이 많은데 이를 정리하기에 배낭만큼 유용한 것도 없다.
 
이러한 배낭을 선택할 때는 먼저 용도와 목적을 정한 후 그에 맞는 적절한 기능이 있는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은데 이는 자칫 잘못 선택한 배낭으로 인해 낭패를 보는 일을 방지 할 수 있다.
 
올 겨울 산행이나 배낭 여행을 계획중인 이들을 위해 6년 연속 세계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에서 용도별 아웃도어 배낭을 제안하니 참고하여 좋은 추억의 여행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당일 산행을 계획 중이라면

당일 산행에는 적당한 크기와 물품을 쉽게 꺼낼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렐의 남성용 아웃도어 배낭 5311AB705와 여성용 배낭 5311FB704는 각각35L, 30L의 적당한 크기에 핸드폰이나 자주 꺼내어 쓰는 간단한 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멜방 포켓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쪽은 2개의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으며 폼 패딩을 처리해 스마트 기기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가방 하단에 레인커버가 내장되어 우천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등 당일 산행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배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배낭 여행시에는 많은 물건을 수납해야 하므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넉넉한 크기의 배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배낭을 착용하는 시간이 많으므로 착용감이 편한지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머렐 5311AB706은 40L의 대용량 배낭으로 많은 물품을 수납할 수 있다. 사이즈가 크지만 옆면과 하단 내부로 통하는 지퍼는 두어 물건을 쉽게 꺼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배낭 앞쪽에 스트레치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한 지퍼 포켓을 두어 수납공간으로 활용은 물론 지퍼를 열어 매트나 아우터 등을 거치할 수 있는 플립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여행시 유용하다.

특히 3단계로 등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등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장시간 이동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배낭 하단에 레인커버를 두어 눈,비 등의 갑작스런 날씨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스타일을 중시한다면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만족시켜 주는 배낭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적으로도 캐주얼한 믹스매치 패션으로 활용 가능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머렐 5311FB705는 적절한 크기에 핫 핑크 컬러 포인트와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입구 전체를 오픈 할 수 있는 넓은 범위로 열리는 지퍼를 달아 수납이 편리하며 로프 등 다양한 장비를 매달 수 있도록 제작해 아웃도어 활동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양 옆과 정면에는 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한 포켓을 구성해 수납성이 높으며 배낭 하단에 레인커버를 두는 등 전천후 사용 가능한 백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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