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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는 오는 24일 4집 'MR. BIG'(미스터빅)을 발표한다. 김연우의 정규앨범은 지난 2006년 1월 ‘사랑한다는 흔한 말’이 수록된 3집 '사랑을 놓치다' 이후 5년 10개월 만이다.
‘1995년 유재하 가요제’에서 <다가오는 이별>로 금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김연우는 1996년 Toy(토이)의 2집에 객원보컬로 참여하여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부르면서 대중에게 그의 목소리를 알렸다. 그 후 1집 <그대곁에 나밖에>, 2004년 2집 <연인>, 2006년에 <사랑을 놓치다>를 발표하였다. 또한 보컬 트레이너로도 유명한데 그가 가르친 가수들로는 빅마마의 이영현, SG워너비의 이석훈,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임정희 등 다수의 실력파 가수들을 가르쳐왔다. 그리고 작년부터 서울종합예술학교의 실용음악예술학부 전임교수직을 맡고 있다.
김연우는 깊고 풍부한 성량과 안정감 있는 가창력으로 고정 팬을 확보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5월, 짧은 기간이었지만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그동안 쌓아왔던 역량을 십분 발휘, 폭넓은 인지도와 입지를 다졌는가 하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음악적 소양과 탁월한 예능감을 뽐내며 김연우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 예능 늦둥이로 급부상 했다.
또한 김연우는 싸이월드 공감 페스티벌 ‘with you’ 공식 블로그에서 개인적인 꿈과 자신의 첫사랑, 그리고 빗 속에서 열창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동영상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그 동안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2월에 열린 프렌즈 콘서트 (김연우, 김형중, 변재원)가 6회 공연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시초로 3월에 이뤄진 앵콜 콘서트 또한 4회 모두 매진되었고, 6월에는 단독으로 6천석을 2분만에 전회 전석을 매진시키는 경이로운 결과를 낳기도 했다.
이어서 7월부터 시작된 전국 6개 도시 투어 콘서트에도 전회 전석이 매진되어 오는 26일(토) 오후 7시 KBS부산홀에서 열리는 [MR. BIG] 콘서트 또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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