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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밤 11시 05분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삼촌 지현우와 붐이 ‘금남(禁男)의 구역‘인 G8 걸그룹 숙소를 기습, 멤버들을 깨우는 과정이 방송된다.
붐이 가장 먼저 간 곳은 강지영의 집. 강지영의 어머니를 만난 붐은 ‘지영이 언니인 줄 알았다. 정말 젊고 아름다우시다’고 극찬했다. 또, 방안에서 자고 있던 강지영은 큰 웃음을 주는 독특한 자세로 잠을 자고 있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지현우는 미쓰에이 수지의 숙소를 찾아 가 통기타로 직접 모닝송을 부르며 수지를 깨웠다. 수지는 평소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많이 부어 있다며 민낯 공개를 쑥스러워 했지만 감탄을 자아내는 예쁜 수지의 민낯이 공개됐다. 지현우도 수지의 민낯을 보고 ‘화장품 CF가 들어올 것 같다’며 감탄했다.
또, 수지의 청순한 외모와 달리 방도 평소에 정리되지 않은 모습 그대로를 보여줘 지현우를 깜짝 놀라게 했다.
‘군통령’ 씨스타의 숙소에서는 보라의 평소 섹시미 넘치는 얼굴과는 전혀 다른 풋풋한 반전 민낯을 공개했다. 그리고 지현우의 어쿠스틱 버전 ‘Ma boy'와 자다가 일어나 들려주는 효린이의 생목 라이브까지 만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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