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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온에어 된 ‘카스 라이트’ 광고에서 싸이와 ‘마네킹 몸매’ 지나는 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여성듀오 바카라(Baccara)의 데뷔곡 ‘Yes Sir! I Can Boogie’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편곡한 음악에 맞춰 각자 자신만의 ‘부기댄스’를 선보였다.
지난해 ‘맛은 높이고, 칼로리는 내리고’라는 중독성 있는 광고카피와 ‘카스 라이트’ 식스팩 패키지를 배에 바짝 붙이고 추는 ‘식스팩 댄스’로 전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싸이는 이번 광고에서도 ‘근육맨’ 의상을 입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믹 부기댄스를 선보여 코믹댄스의 지존임을 드러냈다. 지나는 ‘8등신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숨겨놓은 섹시 코믹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코믹 댄스도 섹시할 수 있음을 증명, 싸이를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Yes Sir!’을 외치며 거수 경례를 하는 싸이의 코믹 연기는 물론 영어 단어 ‘Night’와 ‘Light’의 발음이 유사한 것에서 착안해 ‘All night long~’ 가사 부분에서 반짝 강조되는 ‘Light’ 제품 로고가 자연스럽게 카스 라이트 스타일만의 ‘부기댄스’로 연결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극장 광고에서는 TV 광고에서 보여주지 못한 싸이와 지나의 화끈한 미공개 댄스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싸이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식스팩(Six Pack)의 귀환! 지나와 함께’라는 글과 광고촬영현장의 사진을 공개해 온에어 전부터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과 광고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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