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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 특별전 레드카펫 행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김태훈, 조여정, 조민기, 박시연, 김혜진, 이상은, 유하나, 남규리, 조PD, 김중만 사진작가, 윤희정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그의 초창기 작품부터 아시아 최초, 한국에서 처음 전시되는 그의 가장 최근 작품까지 데이비드 라샤펠의 화려하고 개성넘치는 작품 180여점이 오는 11월 2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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