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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혁(39)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삭발을 단행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김주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22일 “김주혁이 4년만에 안방극장 컴백작인 MBC 특별기획드라마 ‘무신’ 출연을 위해 삭발을 했다”면서 “김주혁은 이번 드라마에서 기존 작품에서 선보인 부드럽고 따뜻한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버리고 강한 변신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홈페이지(www.namooactors.com/star/kmjuhyeok/)에 김주혁의 삭발 영상을 올려 김주혁의 변신 의지를 생생하게 전했다.
내년 2월 첫 방송되는 ‘무신’은 무신정권이 존재하던 고려를 배경으로 약 60여 년간 황제를 대신해 통치해오던 막부를 뒤엎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노예 출신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김주혁은 극중 천한 노예의 신분에서 고려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김인준 역을 맡았다. 오는 2012년 초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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