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TV조선 ‘연예 in TV’ 제작진은 “개그맨이나 전문 MC에 뒤지지 않는 말재간과 재치, 그리고 평소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톱스타들과의 폭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공형진이 단독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연예 in TV’는 기존 연예정보 프로그램들과 달리 한 주간 이슈와 사건, 사고에 대해 면밀하게 다루면서 원인을 심층 분석하는 강화한 연예정보 프로그램. 공형진은 진행자로서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배우나 스타의 입장을 대변하는 등 기존 연예정보 프로그램 MC들과 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공형진은 “만약 기존 지상파나 케이블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제안이 왔다면 수락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하지만 ‘연예 in TV’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결코 가볍지도 않으면서도 구성 자체가 독특한 것이 매력”이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오직 공형진이기 때문에 가능한 색다른 프로그램을이 될 것”이라며 “제작진, 그리고 패널들과 힘을 모아 내가 가진 맛과 멋을 최대한 발휘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배우 공형진이 12월 개국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 in TV' 단독 MC로 낙점됐다.
'연예 in TV' 제작진은 “공형진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그맨이나 전문MC에 뒤지지 않는 말재간과 재치, 그리고 평소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톱스타들과 친분이 두터운 폭넓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 공형진 만큼 각종 연예계 소식을 포괄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가 없다”고 11월21일 밝혔다.
공형진은 “만약 기존 지상파나 케이블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제안이 왔다면 수락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하지만 '연예 in TV'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기도 하고 결코 가볍지도 않으면서도 구성 자체가 독특한 것이 매력”이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오직 공형진이기 때문에 가능한 색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며 “제작진, 그리고 패널들과 힘을 모아 내가 가진 맛과 멋을 최대한 발휘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공형진은 진행자로서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단순한 정보 전달자 역할에 머물지 않는다. 때로는 배우나 스타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따끔한 일침을 놓는 등 기존 연예정보 프로그램 MC들과 다른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