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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두 멤버 각각의 개성을 느낄 수 있었다. 촬영 내내 스태프들과 수다를 떨며 활동적인 모습을 보였던 김정우는 “친구들 만나러 가서 드립 커피 내리는 거 보고 앉아 있다가 온다”고 답했고, 강렬한 눈빛으로 에디터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슬옹은 “클럽가서 놀고 술 마시는 걸 좋아한다”고 답해 서로 다른 취향을 엿볼 수 있었다. 또 훈훈한 외모가 실력을 인정받는데 방해가 된 적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한때는 ‘꽃미남 밴드’라는 말이 무척 싫었지만 지금은 그만큼 좋게 봐주신다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밴드 톡식의 시크한 겨울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12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엘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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