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차앤박화장품 뮤제너 힐링 앰플 출시 찬바람 불면 예민하고 붉어지는 얼굴 걱정 끝

유준기 기자
이미지
차앤박화장품은 겨울철을 맞아 극민감성 피부를 위한 고농축 에센스, ‘뮤제너 힐링 앰플’을 더욱 커진 용량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자연에서 얻은 생리 활성 성분들로 이루어진 ‘CNP 뮤제너 힐링 앰플(15ml / 28,000원)’은 민감성 피부의 빠른 진정 및 트러블로 인한 붉은 기 완화에 효과적인 고농축 피부 진정 앰플이다.

달팽이 점액에서 추출한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 성분과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인 마데카소사이드가 트러블 피부의 진정과 회복을 도와주고, 판테놀과 히아루론산이 트러블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지속적으로 보습을 주며 염증 및 가려움증 방지에 효과가 있다.

또한 희렴 추출물과 동릉초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트러블로 인한 염증부위의 붉은 기를 개선해 준다. .

이 밖에도‘CNP 뮤제너 힐링 앰플’은 산뜻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며, 무방부제, 무향, 무색소로 모든 피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회사측은 “이번에 선보이는 CNP 뮤제너 힐링 앰플은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 제품 보다 용량은 50% 늘이고 가격대는 비슷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며 “겨울철만 되면 더욱 예민하고 건조해 지는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피부를 비롯해 모든 피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차앤박화장품은 자사몰(www.cnpmall.com)을 통해 ‘환절기 피부 위기탈출 - 내 화장대 위 Emergency kit ’ 기획전을 열고, 기획전내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프로폴리스 필링 솔루션 체험분 및 스팟패치 2종 키트를 증정한다. 기간은 오는 12월 4일까지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