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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일반인 남성과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저녁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소속사에서도 몰랐던 사실”이라며 “확인결과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인 것은 맞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또한 “상대방이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라 밝히기는 힘들다. 방송에서도 어느 정도 선에서 노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선예는 자신의 교제 사실을 방송에서 고백하기로 마음먹은 뒤, 녹화에 들어가 직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에 먼저 양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역시 원더걸스 리더인 선예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존중해 선예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선예의 측근에 따르면 선예는 현재 열애 중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미국에서 만났다. 교제 기간은 1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예의 남자친구는 연상이며 현재도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선예 역시 지난 2009년부터는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 때문에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심장' 박상혁 PD는 이날 오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선예가 자신의 입으로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며 "어떤 사람이고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구체적인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언급을 아꼈다.
이날 '강심장'에는 원더걸스 멤버 전원 뿐만 아니라 이본, 황혜영, 터보 김정남, 송대관, 김원효, 변기수, 장재인, 사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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