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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레이디 제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Jane, another Jane(제인, 어나더 제인)’의 타이틀곡 ‘제이니(Jani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랩퍼 ‘쌈디’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장미꽃을 보내 애정을 과시한 것.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과 랩퍼 ‘쌈디’는 이미 오래 전부터 연예계 공식 커플로 방송에서 스스럼없이 서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으며 이번 쌈디의 깜짝 이벤트를 통해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레이디 제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지금까지 감성 보컬리스트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모습을 벗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처음으로 댄스에 도전하는 등 파격변신을 시도해 더욱 특별함이 더해지는 것으로, 쌈디는 이런 파격 변신을 시도한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에게 장미꽃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레이디 제인의 소속사인 MRJ엔터테인먼트는 "첫 댄스 도전으로 잔뜩 긴장하고 있던 레이디 제인이 남자친구 쌈디의 깜짝 이벤트에 큰 감동을 받아 즐거워했다."며 "곧 이은 전화통화로 쌈디가 직접 응원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해 현장에 있던 댄서들과 스텝들의 부러움을 잔뜩 사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첫 번째 미니앨범 ‘Jane, another Jane(제인, 어나더 제인)’ 발매와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함과 파워풀함이 겸비된 댄스 실력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레이디 제인은 타이틀곡 제이니(Janie)’로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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