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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파트너>의 두 주인공 김영호과 김혜선이 동반 예능 출연, 폭발적인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선은 가장 화제가 되었던 영화 속에서의 파격 전라 노출 연기를 연인인 장현수 감독이 격려해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영호는 ‘주먹 대장’이라는 별칭으로 생겼던 다양한 루머들에 대한 모든 사연들을 털어놔 함께 출연한 김혜선, 송은이, 혜은이 그리고 MC들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미인도> 촬영 당시 김규리를 집어 던진 사연, 해외 출국 시 공항 검문소에 항상 걸리는 사연, 노부부 앞에서 곰으로 오인된 사연, 최민수가 초면에 존댓말 쓴 사연, 임재범과 다툰 후 안티팬 급증한 사연 등 평범하지 않은 에피소드를 담담하게 얘기하면서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혜선 역시 10년째 애인이 없지만 마음 속에 ‘음란’은 남아있는 송은이에게 남자를 돌같이 보고 ‘음란’까지 버려야 생긴다, 는 특별 조언 및 <완벽한 파트너>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매니저가 울면서 나간 사연 등을 얘기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오프닝 토크, 근황 토크 이후 김혜선은 ‘님은 먼곳에’를 김영호는 ‘마마’를 열창 새로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의 베드씬 에피소드들과 송은이의 성 정체성 의심 받은 사연 등 ‘19금’ 특집, ‘쌍코피 특집’이라고 할 정도로 은밀하고 수위(!) 높은 이야기들도 펼쳐지면서 고품격 음악 방송 라디오 스타를 순식간에 고품격 섹시 방송으로 잠시 탈바꿈 시키기도 했다. 김영호와 김혜선 그리고 뮤지컬 ’넌센세이션’ 혜은이와 송은이가 출연해서 솔직하고 당당하게 입담을 과시한 라디오 스타는 전국 시청률 12.6%(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로 단독 편성 이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영호와 김혜선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 포탈사이트 검색 순위를 초토화 시키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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