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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청춘불패2> 촬영에서 G8각자의 고민을 털어 놓는 시간을 마련했다. 토크쇼 코너의 특별 MC를 맡은 자이언트 막내 강지영과 수지는 G8 멤버 언니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며 코너를 이끌었다.
G8 멤버들의 고민에는 막내다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언니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던 강지영이 정작 자신의 고민을 말하게 되자 ‘<청춘불패2>의 G8 멤버가 돼서 좋다.
하지만 같은 카라 멤버이자 <청춘불패1>에서 활약했던 구하라 언니 때문에 ‘제2의 구하라 탄생’이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부담스럽다’며 첫 예능 고정에 대한 부담을 얘기했다.
<청춘불패1>에도 출연했던 소녀시대 써니는 “하라도 시즌1 때 이렇게 코너 진행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구하라의 코너는 너무 어색해 2회 만에 없어졌다”며 강지영의 예능감을 칭찬했고 “하라도 이제 긴장해야 할 것”이라며 강지영의 예능돌 등극을 예고했다.
특히 강지영은 <청춘불패2> 지난 주 방송분에서도 바보 흉내를 내며 ‘지구(지영 영구)’라는 별명을 얻었고, 낙지를 꺼내기 위해 갯벌 속에 어깨까지 넣고 다른 팀 낙지를 가져오는 등 악착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조 예능돌’ 소녀시대 써니가 인정한 카라 강지영의 예능감과 그녀의 첫 MC 데뷔기는 오는 26일 토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청춘불패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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