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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스페셜 '아내가 사라졌다' 의 수진 역을 맡은 이세은은 최근 촬영 차 춘천에서 차량으로 이동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이세은 매니저는 25일 "지난 17~18일께 이세은이 드라마 촬영 차 이동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사고로 이세은이 탄 차량은 사고 직후 운행이 불가능해 곧바로 견인조치 됐을 정도.
이세은의 사고 소식과 함께 그녀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는 소식도 뒤늦게 전해졌다. 이세은은 사고 충격으로 목과 허리 등이 불편했으나 지체된 촬영을 위해 병원도 들르지 않고 곧바로 촬영 현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은은 사고 당시 KBS 드라마 스페셜 `아내가 사라졌다` 촬영중이었다.
촬영장에 복귀한 이세은은 사고를 내색하지 않고 촬영을 마친 뒤 병원으로 갔고 촬영 내내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
드라마 관계자는 "이후 이어진 세트 촬영에서도 이세은은 자신이 맡은 수진 역할에 상당한 집중력을 보였고 웃는 모습으로 오히려 스태프들의 부담을 덜어주려 애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세은은 KBS 드라마 스페셜 시즌 2의 마지막을 장식할 ‘아내가 사라졌다’ 에서 사라진 아내 수진을 맡았다. 수진은 결혼 10년차로 특급살림꾼에 잔소리의 달인. 하지만 10년 전에는 청순가련 함으로 특전사 군인이었던 인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과거가 있다. 연애 시절과는 너무나 달라져버린 남편 인호의 찌든 모습에 부부싸움을 하고 갑자기 사라져버린다. 오는 2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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