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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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티저영상 잔혹성 논란 '다리에 수갑+ 머리에 총 관통' "잔인하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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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브랜뉴뮤직의 새 힙합 유닛 '팬텀'의 첫 싱글 앨범 '얼굴 뚫어지겠다' 티저가 너무 잔인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11월 25일 팬텀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다리에 수갑이 채워져 있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한 여자를 향해 남성이 권총을 그녀에 머리에 겨누고 총을 쏜다.

마지막에는 머리를 관통해 벽에 묻은 핏 자국 위로 그들의 이름과 노래 제목이 뜬다. 팬텀은 전 블락비 멤버 한해, 프로듀서 키겐,산체스로 구성된 3인 조 남성 힙합 그룹으로 새로운 힙합 그룹에 기대가 컸었다.

하지만, 이 같은 너무 잔인한 티저에 반응은 모두가 다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라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아 이거 좀....뮤비 티저 싫다","좀 징그러워.","헐..티저 왜이래?","아 이건 진짜 아니다"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권총이 나오거나 총을 겨누는 장면은 많이 나왔으나, 이같이 직접적으로 머리를 관통하는 장면은 누리꾼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긴것으로 보인다.

사진=티저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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