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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32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5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유다인이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포토콜에 응했다.
2011년 한국영화계를 총결산하는 ‘제32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은 신인남우, 신인여우, 신인감독, 촬영, 조명, 음악, 미술, 기술, 인기스타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총 17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 32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 후보에는 영화 ‘고지전’, ‘최종병기 활’, ‘도가니’, ‘부당거래’, ‘써니’ 등이 올랐다. 특히 '고지전'과 '최종병기 활'은 각각 11개, 10개 부분에 후보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 32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고수(고지전), 공유(도가니), 김윤석(황해), 박해일(최종병기 활), 윤계상(풍산개)이,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김혜수(이층의 악당), 최강희(쩨쩨한 로맨스), 김하늘(블라인드), 정유미(도가니), 탕웨이(만추)가 각각 노미네이트 됐다.
또한 티아라, 원더걸스 등 인기 걸그룹들이 참석해 ‘제 32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축하공연 무대를 꾸민다.
한편 ‘제 32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은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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