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연출 김수영)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윤소이, 재희, 심지호가 참석했다.
'컬러오브우먼'은 전혀 다른 가치관, 전혀다른 매력을 가진 두 여자가 인생이라는 판 위에서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로 능력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고 싶어하는 변소라(윤소이)와 외모와 눈치, 요령으로 완벽한 남자와 결혼해 신분상승하고 싶어 하는 왕진주(이수경)의 박빙의 대결을 통해 그린 2,30대 여성들의 고달픈 삶에 대한 드라마이다.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