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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도대체 왜 그런 편집을. 정말 나쁘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섹시 댄스 동영상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민경 이게 무슨 춤?`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동영상은 지난 28일부터 `강민경 민망한 춤`, `강민경 민망 섹시댄스` 등의 제목으로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유포되고 있다.
동영상 속 강민경은 짧은 치마를 입은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업드려 몸을 흔들다 허리를 튀기는 동작을 하고 있다. 10초도 안되는 짧은 동영상은 앞뒤 내용 없이 강민경은 이 같은 동작만 담고 있다.
이 동영상에 다비치 팬들은 “이 동영상으로 강민경이 욕 먹을 게 분명하다. 안타깝다”, “강민경이 불쌍하다” 등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믿어지지 않는다. 정말 강민경 맞느냐”, “어디서 이런 춤을 춘 것인가”라며 놀라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비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지난해 다비치가 콘서트를 할 당시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한 것을 관객이 강민경만 포착해 찍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며 “전체 무대를 봤을 때는 이상할 게 없었지만 강민경만 포착해 악의적으로 편집한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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