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와 남성들의 꿈의 차 '페라리(FERRARI)' 콜라보레이션 '페라리 뚜르비용 에디션' 런칭파티가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W 서울 워커힐 호텔 Woo-Bar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류배우 최지우, 가수 바비킴과 부가킹즈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블로' 와 '페라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단 20개만 한정판으로 제작한 후 상징적인 아시아 론칭 투어를 통해 두 브랜드에 내재된 럭셔리한 감성과 이미지를 더욱 높인다는 의도로 이번 런팅파티를 마련했다.
퓨전예술을 모토로 창의적 사고와 활발한 파트너 쉽을 전개하며 전세계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위블로는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브랜드 철학과 자체 무브먼트를 개발하는 등 정밀한 기술력을 통해 시계 역사에 길이 남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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