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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숙은 2010년 SBS <제중원>을 통해 늦은 나이에 브라운관에 데뷔하여 MBC <짝패>에 이르기 까지 단 두 작품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알렸지만, 그녀의 놀라울 정도로 감칠맛 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인해 현대극과 시대극, 사극 등 전 분야에 걸쳐 서이숙을 향한 캐스팅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서이숙이 코믹 연기에서부터 폭풍눈물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 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가 1989년부터 극단 미추의 단원으로 연극 무대에서 늘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해오며 혼신의 연기를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왔기 때문.
서이숙은 최근 점프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한다.
소속사 관계자 측에 따르면 서이숙은 <짝패>의 인상 깊었던 연기를 발판 삼아 MBC <신들의 만찬> 캐스팅 당시 주·조연을 모두 포함하여 가장 먼저 캐스팅 되는 등 명품조연의 입지를 확실시하기도 했다고.
최근 JTBC <인수대비>의 첫 촬영을 마친 서이숙은 “방송 쪽에서 늦은 나이에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어 하루하루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 앞에 선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 감독님들의 연락을 받았는데, 너무나도 함께하고 싶은 작품들이 많았지만 그렇지 못해 아쉬우며,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작업하고 싶다. 조만간 새로운 캐릭터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서이숙은 3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하는 JTBC 개국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인수대비>와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 후속 <신들의 만찬>에 동시에 캐스팅되어,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주말저녁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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