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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초등학교 때 SBS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발탁된 후, 오랜 연습생 생활을 하던 중 사춘기가 찾아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4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하던 차에 내 실력에 큰 좌절을 겪은 사건이 있었다"라며 "정말 그러면 안 되지만, 죽고 싶다는 생각에 일을 저질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선예는 2001년 초등학교 6학년 때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 코너에 출연, 빼어난 노래 실력으로 JYP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발탁됐다. 이후 6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뒤 2007년 2월 원더걸스 멤버로 가요에 정식 데뷔했다.
선예의 깜짝 고백은 29일 밤 11시15분 방송될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강심장’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예은, 유빈, 소희 외에도 이본, 황혜영, 김정남, 송대관, 김원효, 변기수, 장재인, 사희 등이 출연한다. 2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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