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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K-POP 열풍으로 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가 국내 무대 활동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 대박 날 것 같은 멤버는 누구일까?
웹에이전시 전문기업 지오니드커뮤니케이션(대표 이은경, www.zionid.co.kr)는 고객과의 즐거운 소통을 함께하고자 엠브레인 패널 사이트 (www.panel.co.kr)에서 2040 네티즌들에게 인기가 높은 소녀시대 멤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멤버, 온라인 사업 등을 가장 잘 할 것 같은 멤버 등을 묻는 리서치를 진행했다.
최근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트랜드에 앞서가는 여자 연예인들의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는 온라인 쇼핑몰을 소녀시대 멤버들이 운영한다면, 가장 대박 날 것 같은 멤버로는 윤아가 29.8% 1위, 유리가 26.2% 2위, 제시카와 수영이 24.2%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매체인 팟캐스트(스마트폰 사용자 대상 인터넷 방송)를 진행하면 가장 인기가 많을 멤버를 묻는 설문에서는 태연이 43.4% 1위 윤아 37.4%로 2위, 유리가 18.6%로 3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멤버를 묻는 설문에서는 윤아가 32% 1위, 태연이 23% 2위, 제시카 22.2%로 3위를 차지했다.
설문에 참여한 패널 이희진씨(여, 31세)는 “앞서가는 패션감각과 상큼 발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쇼핑몰을 운영하면, 쇼핑을 하는 사람들도 젊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며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와 참신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윤아, 유리가 쇼핑몰을 하면 크게 인기를 끌 것 같다”고 말했다.
지오니드 김재근 본부장은 “온라인쇼핑몰은 방송을 통해서 유행을 선도하는 인기 연예인들이 창업 하면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 수 있다” 며 “소녀시대 같이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걸그룹들이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전개하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즐거운 소통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설문은 2011년 11월 15일(화)~11월 18일(금)까지 4일간 엠브레인 패널 사이트에서 진행됐으며, 총 500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10대 150명, 20대 140명, 30대 160명, 40대 50명, 남성 220명, 여성 280명으로 20~30대가 주로 설문에 참여했으며, 설문은 복수 응답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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