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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왜 (부진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하려고 하느냐?”는 주병진의 날카로운 질문에 박찬호는 “내일 당장 야구를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내려오는 것이 두렵지 않다”라고 답하며 그의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마음을 고백해 300여명의 청중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시절 이야기부터 기록부진 슬럼프와 인종차별로 인한 좌절과 극복 스토리, 아버지 같았던 라소다 감독 단독 인터뷰, 그리고 아내 박리혜와의 러브스토리까지 박찬호의 진심이 담긴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돌아온 개그계의 신사 주병진과 마운드의 신사로 불리는 박찬호와의 만남이라는 자체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1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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