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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주병진 토크 콘서트] 첫 녹화에 참여해 타지생활의 어려움, 부인과의 러브스토리 등 그간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뒷이야기를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초등학교 시절 운동장에서 야구부가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라면을 먹기 위해 야구부에 들어갔다”라고 밝히며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순수 청년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토크뿐만 아니라 주병진의 즉석게임 제안으로, 관객 300명의 선물을 걸고, 청중 대표 2인의 강속구 대결이 펼쳐졌다. 300명의 관객이 모두 선물을 받았는지에 대한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년 만에 주병진의 방송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주병진의 토크 콘서트]는 국민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 청중들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토크쇼로 1일 밤 11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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