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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11월 30일 낮 12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싱글즈' 잡지 촬영했다. 같이 분장하고 있는 나와 희경이. 이 사진의 제목은. 음 마녀와 야수? 요즘 피곤하지만 그래도 즐겁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과 이희경은 화보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진지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이희경은 붉은 입술을 하고 도도한 느낌을 풍기며 부쩍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승윤이 무슨 개그라도 했는지 밝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하고 있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러다 정말 큰일 나는 거 아니냐”, “마녀와 야수라는 말이 이해가 간다”, “살 빼고 화보도 찍고 대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승윤과 이희경이 함께 출연한 KBS 2TV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는 헬스걸들이 목표체중을 달성하면서 막을 내렸다.
사진=이승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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