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결정적 한방'윤진서, "벌써 나의 11번째 작품··초심으로 돌아갔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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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배우 윤진서가 이번 영화에서 "초심으로 돌아갔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12월 1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 에서 영화'결정적 한방'(감독 박봉구/제작·제공 ㈜오디이엔티/배급 화앤담이엔티)의 언론시사회에 윤진서를 비롯 배우 유동근,오광록,김정훈 과 감독 박봉구가 참석했다.

윤진서가 이번 영화에서 맡은 '하영'은 6시 칼퇴근이 곧 공무원의 유일한 특권이라 외치며 낮에는 정부 보좌관을 밤에는 클럽과 술을 좋아하는 엉뚱한 매력을 겸비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이 날 윤진서는 "먼저 오늘 많은 대작 영화들의 시사회가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영화는 가족 분들과 함께 보시면 좋은 그런 따뜻한 영화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윤진서는 "이영화가 제 장편영화로 11편 째 영화이다. 처음으로 돌아가 마음가짐을 다잡았다.그만큼 영화가 순수하고 그런 순수한 모습을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결정적 한방'은 서민적이고 털털하며 청렴결백한 신입 장관 이한국의 좌충우돌 국정 도전기 라는 '대국민헌정코미디'를 신장르로 표방한 영화이며, 오는 12월 7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윤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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