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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 에이즈의날 기념 '2011 에이즈 예방 캠페인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SC 제일은행 본점 스탠다드차타드 홀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김태우, 에이트, 포맨, 클로버, 달샤벳, 노을, 이루, B1A4, 블락비, 마이네임, 씨리얼, 더블에이, 마이티마우스, 위(WE), M.I.B, 라니아, 오윤혜가 참석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SBS MTV는 '더바디샵', '스탠다드 차타트'와 함께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2011 에이즈 예방캠페인 콘서트'를 개최했다. 에이즈 예방은 물론 대중들의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콘서트의 올해 슬로건은 '러브 유어셀트 스탑 에이즈(Love Yourself Stop Aids)로 '에이즈 예방은 자신과 상대방 모두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콘서트 현장에선 가수 호란과 손호영이 MC로 나서 에이즈 예방을 위한 메세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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