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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사마귀 유치원’에 출연 중인 개그맨 정범균(25)이 '해피투게더'에 고정 출연한다. 정범균은 12월 개편되는 '해피투게더'의 보조MC 자리를 꿰차 지난주 첫 촬영을 마쳤다. 정범균이 합류한 '해피투게더'는 1일 방송됐다.
정범균 소속사 관계자는 “개편 이후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 등 기존 MC 외에 ‘G4’라는 보조MC 그룹이 생겼다”며 “첫 주에는 정범균, 김원효, 김준호, 최효종이 출연했다. 반응을 보고 조정을 하겠지만 정범균의 고정출연은 확정적”이라고 말했다.
정범균은 데뷔 때부터 유재석을 닮은 외모로 주목 받았다.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독한 것들’, ‘변수무당’ 등에 출연하다 최근 절친한 동기 최효종과 함께 시사풍자코너 ‘사마귀 유치원’에 출연하고 있다.
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정범균은 유재석과 같은 파마머리 가발을 쓰고 유재석 못지않은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제작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고 알려졌다.
정범균은 '사마귀 유치원' 외에도 SBS라디오 '영스트리트'와 '이석훈의 텐텐클럽'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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